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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손준호, 정교한 숏게임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솔코스(파72/ 6,961야드)에서 KPGA 챔피언스투어 최고 권위의 대회 ‘SBS골프 제30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3억 원/ 우승상금 4천 8백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손준호가 9번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 [포토] 손준호, 캐디와 상의하는 라인 30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솔코스(파72/ 6,961야드)에서 KPGA 챔피언스투어 최고 권위의 대회 ‘SBS골프 제30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3억 원/ 우승상금 4천 8백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손준호가 9번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 ‘중국 영구제명’ 손준호, 산둥 타이산과 CAS 법정 공방…8월 11일 청문회 열린다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손준호(34·충남아산)가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서 중국 슈퍼리그 산둥 타이산과 법정 공방을 벌인다. 당시 중국축구협회는 자국 축구계의 승부조작, 불법도박 등 부패 척결에 나섰고 손준호 등 61명에 대한 징계를 발표했다.
- ‘상위 0.1% 영재’ 김소현♥손준호 아들 주안, UN 본부서 청소년 대표 스피치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 아들 주안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김소현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주안이 청소년 대표 스피치”라는 글을 남겼다.
- 김소현♥손준호 ‘0.1% 영재’ 子, 엄마 키 따라잡았네…벌써 중학교 졸업 [SD셀픽]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소현이 아들 주안 군의 중학교 졸업 소식을 전했다.김소현은 17일 자신의 SNS에 “주안이 중학교 졸업 축하해. 초등학교 입학이 며칠 전 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는 손준호와 김소현이 아들의 양 볼에 입을 맞추며 졸업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