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음주운전 5번' 배우 손승원, 2심서 '징역 2년'…형량 2배 늘어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던 배우 손승원(36) 씨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가중돼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13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부
- 검찰, '음주운전 5번' 배우 손승원 항소심서 징역 4년 구형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검찰이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배우 손승원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구형했다. 23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부(부장판사
- '윤창호법 1호' 배우 손승원, 5번째 음주운전에 징역 1년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과거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윤창호법 1호 연예인'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던 배우 손승원(36) 씨가 또다시 음주운전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