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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란꽃이 피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소장만 해오던 동양화 소품 2장 모란꽃 등 손수 족자로 제작하였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 260817흐림3천3백보 牧丹모란 꽃 ㅇ 목단牧丹 작약과에 속한 낙엽 활엽 관목 대나무에 冬柏동백 꽃 ㅇ 화제의 한자 '冬白동백'은 '冬柏동백'인데 나무 '木
- 조주청의 사랑방 야화 (1,181)[당나귀와 닭] 땅 깊이가 한자 반이 되자 삽을 치우고 호미로 조심조심 파내려갔다. 마침내 호미 끝에 걸리는 금속성 촉감에 이초시는 빙그레 미소지으며 항아리를 꺼냈다. 7년 전 산 속에서 팔뚝만 한 100년 된 더덕을 캐서 소주를 손수 고아 항아리에 담아 묻어둔 것이다
- 포켓 성경 읽고싶다는 마음과, 읽을 시간도 요즘 듣고 있는 성경 강의도 집중이 잘 안되고 입으로만 읽고 남의 성경책으로 보고 있을 땐 잘 몰랐는데 이번 주부터는 내 성경책을 손수 들고 가서 형광펜으로 예전에 홍대에서 한자 2급 강의 듣다 빠지고 계속 안갔는데 마지막날 이메일로 그래도 내자식이라 생각하고 시험 정보 보내준 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