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손님 아 가장(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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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어르신 우리 어르신, 내집 앞 잡초 뽑기..감사드립니다. 존경드립니다. 신길동 프라임미트 들깨화단에 잠시..260630 아, 귀가 어두우신 어르신이다. 30일 아침녘, 동네 골목길에서 모 어르신께서 잡초를 뽑고 계신다. 여름철 무성해진 잡초는 병해충을 옮기며, 쓰레기 무단투기를 부추긴다. 이날 아침 내집앞 잡초를 손수 뽑아주신 신길동 모 골목길 어르신께 가슴 깊히 감사드립니다. 어르신, 늘 건강하시길...
- 오늘 저희 집에서 작은 별 하나가 떠났습니다. 그 아이의 엄마에 이어 그 아이까지 손수 받아 키워 왔던 그 아이가 고통에 힘겨워하다 오늘 저희 가족 곁을 떠났습니다. 왜 그때는 그 아이가 소중한지 몰랐는지 왜 잘해주지 못했는지 마지막 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