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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손수호 변호사님이 스튜디오에 나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손수호> 안녕하세요. ◆ 손수호> 그렇죠.
- "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사건의 이면을 깊숙이 파고들어 주실 손수호 변호사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손수호> 네, 안녕하세요. ◆ 손수호> 글쎄요.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앞서도 저희가 손수호 변호사랑도 이른바 장윤기 사건. 제가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제일 자유로운 게 제 사무실이 경찰서 앞에 있어요.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 박성태> 오늘 대체공휴일로 휴일이지만 뉴스연구소는 일단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또 주말에는 손수호. 계속된다는 거. 그다음에 친청계도 사실은 일단 4위, 5위가 다 어떻게 될지 모르니 일단 2명이 1인 2표니까 두 명을 뽑는 게 제일 그냥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선택이지 않나라고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