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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손수조 "與, '스타벅스·무섭노' 마녀사냥…꼰대스러움에 혐오만 더 유행"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최근 여권 인사들이 청소년과 연예인의 온 오프라인 발언을 두고 공세를 펴는 것에 대해 "가르치려는 꼰대스러움의 역풍을
- 이진숙 5.18포럼에 등장한 '전두환 비서실장'... 주최 측 "스스로 온 것" 그의 왼쪽엔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이, 오른쪽엔 축사를 맡은 주대환 민주화운동동지회 의장과 이번 포럼을 공동주최한 이영훈 새역사국민운동 공동대표, 이진숙 의원이 차례로 자리했다
- 장동혁 "선관위 해체·사전투표 폐지"…장외행보 계속 이번 현장 방문에는 김민수·조광한 최고위원과 손수조 미디어대변인 등이 동행했으며, 장 대표는 연설을 마친 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구호를 외치며 약 30분간 거리 행진을
- 국힘도 말렸는데... 주먹싸움 낳은 이진숙 '518 포럼' 국민의힘에선 손수조 미디어대변인과 장성호 서울 구로을 당협위원장만 참석했으며, 국회의원은 단 한 명도 없었다.
- 국힘 때린 홍준표…"자기 살길 찾기 바쁜 못난이들" 손수조 미디어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당 중진들을 향해 "여의도는 정말 외딴 섬이다.
- "5·18 성역화 막자"는 이진숙…민주당 "즉각 제명해야" 행사에는 손수조 당 미디어대변인과 장성호 서울 구로을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했지만, 이 의원 외 현역 의원은 눈에 띄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