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춘
인물손석춘(孫錫春, 1960년 1월 17일 ~ )은 대한민국의 언론학자이다. 1984년부터 《한국경제신문》, 1987년부터 《동아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하였다. 1988년에는 전국언론노조연맹을 만든 핵심적인 활동가 중 한 명으로 활약했다. 《동아일보》가 노태우 정부와 야합하여 '강경대 구타 치사 사건'에 대해 일방적인 보도만 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고, 같은 해인 1991년 한겨레로 자리를 옮겼다. 《한겨레》에서 2006년까지 논설위원을 지냈고 2006년부터 기획위원이 되었다.
- 직업
- 언론학자
- 출생일
- 1960년 1월 17일
- 출생지
- 대한민국
- 소속
-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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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겹말 손질] 2777 : 있는 그대로의 사실 직시 숲노래 우리말 겹말 손질 2777 : 있는 그대로의 사실 직시 다만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직시하자는 말입니다 → 다만 있는 그대로 보자는 말입니다 → 다만 바로보자는 말입니다 《손석춘 교수의 민주주의 특강》(손석춘, 철수와영희, 2024) 144쪽 한자말 ‘사실’은 “있는 그대로”를 가리킵니다.
- 오늘 읽기 2026.7.20. 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문해력 《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문해력》 손석춘 글, 철수와영희, 2026.4.19. 비가 오려는가 싶다가 해가 나온다.
- 디어 맑스(손석춘)-2026. 1/8~1/10 나의 대만 여행과 함께 한 책 지우펀 숙소에 두고 왔다가 숙소 할아버지가 연락해주셔서 다시 가서 찾아왔던 책이다. 2024년 카타르 공항에서 영국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며 읽던 민음사 세계전집을 그냥 두고 와서 결국 분실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부제로 적혀있는 "엥겔스가 그린 칼 맑스의 수염
- [얄궂은 말씨] 2804 : K-민주주의의 전개 차례의 혁명 현직 끌어내리는 눈부신 한물결로 뜻깊게 이어갑니다 → 우리는 나라지기로 계신 두 사람을 촛불너울 두 바탕으로 쫓아내는 눈부신 한너울로 발자국을 남깁니다 《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문해력》(손석춘
- [얄궂은 말씨] 2803 : 주권자의 성숙 팝콘 브레인이 그것 그것입니다 → 사람들이 자라는 길을 가로막는 맹추머리입니다 → 우리가 철드는 삶을 가로막는 넋뜬머리입니다 → 어른스런 길을 가로막는 튀밥머리입니다 《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문해력》(손석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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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그러운 사랑 배우기 손석춘, 「8. 싱그러운 사랑 배우기」, 『순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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