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인
인물손목인(孫牧人, 1913년 4월 13일 ~ 1999년 1월 9일 )은 일제강점기, 대한민국의 대중음악 작곡가이다. 손 안드레, 양상포(楊想浦), 임원(林園)이라는 예명도 사용했다.
- 직업
- 가수, 작곡가
- 출생지
- 일제강점기 경상남도 진주부
- 학력
- 재동보통학교 졸업 · 경신고등보통학교 수료 · 중동고등보통학교 졸업 · 도쿄 고등음악학원 중퇴 · 도쿄 음악학교 중퇴
- 장르
-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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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노래 - 심연옥 노래/유호 작사/손목인 작곡 1) 임께서 가신 길은 영광의 길이옵기에 이 몸은 돌아서서 눈물을 감추었소 가신 뒤에 제 갈 곳도 님의 길이요 바람 불고 비오는 어두운 밤 길에도 홀로 가는 이 가슴엔 즐거움이 넘칩니다 2) 임께서 가신 길은 빛나는 길이옵기에 손수건 손에 들고 마음껏 흔들었소 떠나시는 임의 뜻은 등불이
- 제4회 진주가인가요제 / 접수기간 : 2026.05.22(금) ~ 2026.08.17(월) 음반등록 이력 또는 관련 협회 등록 이력이 없는 순수 아마추어 참가자 대상 ※ 기존 진주가인가요제 우수상 이상 입상자는 참가가 제한될 수 있음 ● 공모 내용 - 진주의 가인 백영호, 손목인
- 한국 대중가요 고전 33선 작곡가 1929 「낙화유수」 (강남달) - 김영환 1932 「황성옛터」 – 전수린 1934 「처녀총각」 – 전수린 1934 「타향살이」 – 전수린 1935 「목포의 눈물」 – 손목인
- 가요(3040)/강변의 비밀 - 이난영 금능인 작사, 손목인 작곡, 노래 이난영 "강변의 비밀(1934)" https://youtu.be/IEJ2ZMWixI8?
- 알면 그냥은 못부른다는 '목포의 눈물' 비밀 우는 마음 목포의 노래 깊은 밤 조각달은 흘러가는데 어찌타 옛 상처가 새로워진다 못 오는 님이면 이 마음도 보낼 것을 항구의 맺은 절개 목포의 사랑 목포의 눈물 (문일석 작사, 손목인
- 가요(3040)/처녀수장(處女手帳) - 장세정 조명암 작사, 손목인 작곡, 노래 장세정 "처녀수장(1938)" https://youtu.be/n7U9FRWPXWU?
- 강남손목통증 방치하면 더 심해지는 손목터널증후군 일상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손목인 만큼, 작은 불편함도 가볍게 여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이란 무엇일까? 손목에는 손과 팔을.......
- 박노식(朴魯植) - 마도로스 朴 (Matroos Park) 반야월 작사 / 손목인 작곡 (1964) 의리에 죽고사는 바다의 사나이다 풍랑이 사나우면 복수에 타는 불길 꿈 같이 보낸세월 손을꼽아 몇몇해냐 얼마나 그리웁던 내 사랑 조국이냐 돌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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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식(朴魯植) - 마도로스 朴 (Matroos Park)
반야월 작사 / 손목인 작곡 (1964) 의리에 죽고사는 바다의 사나이다 풍랑이 사나우면 복수에 타는 불길 꿈 같이 보낸세월 손을꼽아 몇몇해냐 얼마나 그리웁던 내 사랑 조국이냐 돌아온
- 하춘화 - 슈샤인 보이 ( 슈샨보이 / 박단마 원곡 이서구 작사 손목인 작곡 1952년 ) 1950년 발발한 한국전쟁 여파로 시작된 부산 피난 시절의 비참한 현실을 표현한 노래입니다. 참전한 미군의 영향을 받아 영어 단어를 곁들인 흥겨운 멜로디의 노래였지만 수많은 전쟁고아가 생겨나고 피폐해진 경제난 때문에 을 외치며 미군을 따라다니거나, 돈을 벌러 나선 청소년들을 묘사하였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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