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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손님 샤워 몰카' 제주 다이빙샵 주인…실형 면한 이유는
스마트폰 불법 촬영. [연합뉴스 자료사진]스마트폰 불법 촬영. [연합뉴스 자료사진] 샤워하는 손님을 몰래 촬영한 다이빙샵 운영자가 피해자와의 합의를 이유로 실형을 면했습니다. 오늘(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법 형사3단독(김희진 부장판사)은 최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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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와 부딪힌 SUV, 충격으로 인근 식당 ‘쾅’…3명 부상
제주 도로를 달리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사고 충격으로 건물로 돌진해 3명이 다쳤다.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6분쯤 제주시 건입동에서 A 씨(70대)가 (제주=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