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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사이판 날씨(비치로드) 누가 그랬다. 손님 없을땐 날씨가 좋다구 ㅠㅠ
- 집어치워 다 전부 거지같아 블로그 안 쓴 지가 1년이 다 되어가서 한 번 써보려고 합니다 (사실 누가 자꾸 재촉함) 제목은 별 의미 없고 지금 제가 듣고 있는 노래 가사입니다 맞춰보셈 올해 3월부터 요약해서 근데 손님 한 달에 한 명 와서 망하는 상상ing 개총했다예 난히피가참좋다.개강하기때문이다 서영이랑 빵달산 대기타고 둘이 10만원어치씀 (ㅋㅋ 빵에 10만원쓰는 여자 어때?
- 억울한 세대 손님 세 분이 오셔서 누가 더 부모 봉양으로 힘든지 배틀을 하고 있다.
- 빵실이 & 친구에게 드뉴 이곳이 한라산유기농백수님이 자주가는 성지 같은 곳이다 다린님 공연을 보러 합정가기 전 백수님 생각이나서 드뉴로 향했다 들어가자마자 두 친구가 반겨줬고 주문을하고 사장님에게 누가 빵실이냐 물었더니 비숑이 빵실이라고 하신다 저 귀여운 말티쥬는 손님 애기인데 이름이 두부고 두 애기 모두 2살이라고 하셔서 둘다 너무 애기네요 라고 하니 견주님들 모두 인정을 안
- [주간일기] 0802 ~ 0808 이번주엔 또 뭘 하고 살았나 [주간일기] 0802 ~ 0808 이번주엔 또 뭘 하고 살았나 더웠다가 여전히 덥지만 누가 뭐래도 덥지만 근데 입추가 지나고 29도에 만족하는 주간일기 스타트 0802일요일 원데이클래스 ~는 아니고 ㅋㅋㅋ 손님 없는 날이지만 맞다 아주 쨍쨍하고 쨍쨍한 여름날을 뚫고 출사 대모험을 진행하였다 그리도 다 찍고 필름실을 열려고 하는데 안에서 뭐가 꼬였는지 필름실 레버가
- [모두의 회고] 난 피할 수 없는 서민 입맛 과거와 달리 한국에서는 집으로 초대하여 가정식을 먹는 대신에 강남의 모모한 유명 음식점에서 코스요리를 먹이는 것이 좋은 손님 대접이라고 한다. 일본에 가서도 누가 대접한답시고 아무 것이나 싼 음식재료를 구해다가 선택권 없이 먹이는 오마카세는 싫다.
- 아차산 신토불이 떡볶이, 삼세번의 기회는 끝났다 이번엔 본점에서 먹어보았다 * 바테이블에 두 자리 나란히 빈 거 보고 섰는데 드시는 손님들이 불편해하신다며 안 들여보내줌 처음엔 '배려돋네'하고 별 생각없이 기다렸는데 나올땐 '손님 없으니 일부러 줄세우네' 로 생각바뀜 떡볶이집에서 누가 퍼스널 스.......
- [모두의회고] 7월 커리어회고 - 나는야 알바생 3편 ♪ 외식업, 주방알바 하기 전 필독!! (스압주의) 일단 누가 외식업을 하겠다고 하면? 말. 려. 라 뭐 흑백요리사 이후로 약간 외식업에 관심이 많아진거 같은데 그건 유학파 + 자기 요리 하는 사장이나 그럴 수 있지 대부분 그냥 맨날 똑같은 음식 만들고 손님 쳐내고의 일상입니다.
- 혼똔섬워터파크,심포니쇼,키스브릿지야시장,선월드야경 무섭다고 눈 감고 혼똔섬은 손님 맞을 준비로 여기저기 공사가 한창 진행 중 워터파크 장소로 이동. 엄청난 규모 래커를 빌려 소지품 보관 샤워실에서 옷 갈아입고 누가 실례를 했는지 역겨운 냄새가 불쾌했다. 놀이 기구 곳곳에는 지도요원이 난생처음 워터슬라이드를 탔다.
- [순수소녀 일상일기] 2026.06.08 ~ 2026.06.14 (연희동 나들이) 새벽 5시 30분에 방에 찾아온 손님.... 들어와서 가운데서 좀 더 자다가 일어나심ㅋㅋㅋㅋ 점심으로 한식뷔페~ 이날 점심 완전 내스타일이잖아! 날씨 너무 좋다...! 필라테스 하고 온 그 1시간 사이에 누가 내 자전거에 쓰레기 버리고 갔냐 포도 먹으면서 등원~ 남편 회식 이슈로 오후 반차~ 신촌에서 혼자 라멘 먹고 연희동으로~ 신촌은 자주 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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