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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점-미우라 아야코 장편소설, 일드 빙점(2006)에 반해서 호다닥, (속) 빙점이 따로잉눼,이거슨 나중에,지금 기부니가 말도 아니야~,휴직1(ft.휴직 2일차 소회) 휴직 2일 차 1. 훼사 안 나가니까 졸라 햄볶함. 지긋지긋한 전화와 서류 쎄굿빠 2. 아침에 눈을 뜨면 일단 그저 햄볶함 3. 밤을 새워 과자 먹어도 부담 없을 무 늦밤 과자 먹으며 빈둥거리다 넘 행복해서 찍어 봤음 4. 낮 고양이 관찰 쌉가능 ...근데 이제 ㅅㅂ 1. 6개월 돈 끊
- [송용원 교수의 신학하는 마음] I 누구라도 어는 마음이 녹는 마음 되게 하소서 [송용원 교수의 신학하는 마음] I 누구라도 어는 마음이 녹는 마음 되게 하소서 미우라 아야코, “어는 마음, 녹는 마음” ▲‘빙점’과 ‘속 빙점’ 상·하권 일본어 원서 (가도카와 송 교수 제공 ‘빙점(氷点)’을 처음 만난 것은 대학 신입생 때 TV 드라마를 통해서였습니다.
- [독서노트-524] 속續 빙점氷點 (2)...미우라 아야코 등장인물 요코는 다쓰코가 입학 선물로 준 베이지색 커다란 가죽 가방을 흔들며 왼쪽 잔디밭 샛길로 들어섰다. 클라크 박사 (홋카이도대학의 전신인 삿포로 농학교 교장 역임.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라는 유명한 말을 남김)의 흉상 뒤쪽에 커다란 황벽나무가 서 있었다. 요코는 그 밑에 흰 손
- [독서노트-523] 속續 빙점氷點 (1)...미우라 아야코 등장인물 해질녘의 어스레한 숲을 바라보면서 게이조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기도했던 요코가 만일 그대로 죽어버렸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만 으로도 게이조는 견딜 수 없었다. 겨우 만 열일곱 살밖에 되지 않은 요코를 죽음으로 내몬 사람은 결국 자신이라고 생
![[글로벌 브리핑] 폭염 <strong>속</strong> 알프스가 녹는다…<strong>빙점</strong> 고도 27년 전 기록 깨져](https://i.ytimg.com/vi/cHmzHe6Pkks/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