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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7년도 주요 업무 보고회…공약 실행 방안 점검
(속초=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 속초시가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공약을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예산으로 연결하며 내년도 시정 준비에 나선다.
- 속초시, 양양공항·속초항 양축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강원 속초시가 양양국제공항과 속초항을 연계한 관광 전략을 앞세워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확대에 나선다.속초시는 한국관광데이터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외국인 방문객이 5만9867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14.8% 늘었고, 2분기에는 11만1849명으로 29.6% 증가했다
- 속초시, 양양공항 활성화 해법 제시…강원권 관광·교통 연계 강원 속초시가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강원권 관광지를 하나로 묶는 공동 관광상품과 광역 교통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공항 노선 확대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이 지역에 머물며 소비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구상이다.속초시는 지난 7일 양양국제공항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열린
- 속초시, 초고령사회 대응 '속초형 통합돌봄' 발전 방향 모색 강원 속초시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시민들이 익숙한 지역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강화에 나섰다.속초시는 지난 4일 속초시근로자종합복지관 청초홀에서 ‘초고령사회, 속초의 내일을 묻다’를 주제로 ‘2026년 설악복지포럼’을 개최했다.속초시사회복
- 속초시, 주요 해수욕장 23일 폐장…등대해수욕장은 30일까지 연장 강원 속초시가 여름철 해수욕장 운영을 마무리하는 가운데 늦더위를 고려해 등대해수욕장만 이달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23일 속초시에 따르면 속초·외옹치·청호해수욕장 등 3곳은 이날 공식 운영을 종료하며, 등대해수욕장은 오는 30일까지 일주일 더 문을 연다.시는 공식 폐장 이후에도 무더위를
- 속초시, '워터밤 속초 2026' 앞두고 안전·상권 활성화 총력 강원 속초시가 ‘워터밤 속초 2026’ 개최를 앞두고 관람객 안전관리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20일 속초시에 따르면 행사는 오는 22일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야외부지에서 열리며, 속초에서 워터밤이 개최되는 것은 올해로 4년 연속이다.시는 지난 10일 부시장
- 속초시, 발주공사 현장 4곳 합동 안전점검 강원 속초시가 시 발주공사 현장의 산업재해를 막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위험요인 사전 점검에 나섰다.속초시는 지난 5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와 관내 건설현장 4곳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대포농공단지 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과 외국인 어선원
- 속초시 2023년 경제성장률 4.4%…강원 평균 웃돌아 강원 속초시가 생산 규모와 실질 성장률 모두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지역경제 규모를 키운 것으로 나타났다.속초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정책기획관이 지난달 24일 공표한 ‘2023년 기준 강원특별자치도 지역 내 총생산(GRDP) 추계 결과’를 분석한 결과, 2023년 경제성장률이 4.4%를 기록했
- 속초시 ‘35년 군사규제 해소’, 강원 규제합리화 최우수사례 선정 강원 속초시가 장사·영랑지역에 35년간 적용됐던 군사시설 고도제한을 해소한 사례로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합리화 최우수상을 받았다.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14일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도내에서 추진된
- 22일 워터밤 속초 개막…속초시, 안전 챙기고 지역상권 잇는다 오는 22일 속초를 뜨겁게 달굴 ‘워터밤 속초 2026’이 열린 예정인 가운데 속초시가 공연 개최 효과가 지역상권 전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분야별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속초시는 워터밤이 열리는 것은 올해로 4년 연속이라고 20일 밝혔다. 대규모 여름 공연이 해마다 속초를 찾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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