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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철소엔 전기, 석화공장엔 증기⋯산업용 소형원전 뜬다 산업용 소형모듈원자로(SMR)가 주목받고 있다. 철강업계는 수소환원제철에 필요한 막대한 전력을, 석유화학업계는 생산 공정에 쓰이는 고온의 열을 확보할 수 있어서다. 정부도 산업계 수요를 파악하고 상용화를 위한...
- 4억 달러 투입된 美 소형원전, AI 전력난 속 다시 부상한 이유 미국 원자력 스타트업 어플라이드 아토믹스가 2026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목표로 과거 중단되었던 소형 모듈 원자로(SMR) 기술을 재가동하며 195메가와트(MW)급 발전원 상용화에 나섰다. 워싱턴포스트는...
- 삼천포화력 자리에 소형원전? 경남 환경단체 "철회하라" 사천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경남지역 환경·시민단체들이 14일 오전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삼천포화력발전소 폐지 부지에 소형모듈원전(SMR)을 짓겠다는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사천시민행동, 사천환경운동연합, 경남환경운동연합, 경
- 남동발전, 현대건설과 폐지 석탄발전소 '소형원전 전환' 추진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한국남동발전이 현대건설과 손잡고 폐지 예정인 석탄발전소를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남동발전은 19일 현대건설 본사에서 현대건설과 '석탄발전설비 인프라 연계 SMR 기술개발 연구 협력체계 구축 및 사업화 공동 추진 기반
- DL이앤씨, 주택 수익성·SMR 성장 모멘텀 기대…'매수'-대신 10만 6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현재 PBR 0.5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제한적”이라며 “안정적인 주택 수익성과 SMR(소형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