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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형원자로 상용화 목표 2035년인데 안전규제 인력 7명뿐 규제 인력들이 소속된 임시 조직(소형모듈원자로안전과)이 내년에 정식 과로 바뀌면서 5명이 증원될 예정이다. 하지만 과가 아니라 1개 국 규모로 33명(2027년)은 필요하다고 최 위원장은 강조했다. 원안위는 2028년엔...
- SMR 특별법 11일 시행…2035년 경수형 소형원자로 상용화 추진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연구개발과 실증, 사업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시행령이 11일부터 시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3월 제정된 SMR 특별법의...
- 한국은 '탈원전'…美는 군기지 5곳에 소형원자로 통상 발전 용량이 300MW 이하인 소형모듈원자로(SMR)보다도 훨씬 작다. 대형 상업용 원전의 발전 용량은 통상 1기가와트(GW) 안팎이다. 미군이 군 기지에 원자로를 배치하려는 배경에는 현대전에서 전력망 자체가 공격...
- 미 육군, 미국 내 기지 5곳에 소형원자로…3조원 투입 소형 원자로(마이크로 리액터)는 발전용량이 20메가와트(MW) 미만으로, 흔히 알려진 소형모듈원자로(SMR·통상 300MW 이하)보다 작은 원자로다. 기존 원전은 1기가와트(GW) 안팎이다. 기지가 지역 전력망에서 단절돼도...
- 수조원대 원전 유치 기대효과…경북 영덕·부산 기장군 들썩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규 대형 원자력발전소 및 소형원자로 후보 부지로 경북 영덕군과 부산 기장군으로 확정 발표하자 지역민들이 크게 환영의 목소리를 내면서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다.
- 정부, 대형원전·소형원자로 부지 선정 발표 놓고 경북 영덕군·경주시 희비 교차 정부가 신규 대형 원자력발전소 및 소형원자로(SMR) 후보 부지로 각각 영덕군과 부산 기장군으로 확정 발표하자 경북 동해안 지자체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