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현세자

인물

소현세자(昭顯世子, 1612년 2월 5일(음력 1월 4일) ~ 1645년 5월 21일(음력 4월 26일))는 조선의 왕세자이며 인조과 인열왕후 한씨의 장남이며 효종의 형이다. 인조의 장남이며, 병자호란의 결과 8년간 청나라에서 볼모로 생활하였다. 북경에서 만난 천주교 선교사 아담 샬을 만나 서구 문명을 접하였으며 포로로 잡혀간 조선 사람들을 모아 둔전을 경작해 곡식을 쌓고 무역을 하는 등의 생활 방안을 강구하면서 실용주의 노선을 택하게 되었다. 귀국 후 반청 사상을 고수하던 아버지 인조와 대립, 갈등하던 중 독살로 추정되는 의문의 죽음을 맞았다.

출생일
1612년 2월 5일 (음력 1월 4일)
출생지
조선 한성부 회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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