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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소리내 읽어" 울컥한 윤경호, 빵 터진 '김부장' 현장
'저
배우
윤경호라고 하는데요 오늘 하루 어떠세요?'라고 오지랖을 부릴 때가 그렇게 좋단다.
배우
윤경호는 SBS 드라마 '김부장'에 대한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함박웃음을 지으며 인사를 나눴다.
www.nocutnews.co.kr ·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