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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당 뺀 소주 ‘새로’ 출시 4년만에 13억병 팔렸다
주류 시장에서 알코올에 이어 당류와 칼로리 등까지 빼는 ‘제로’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술을 마실 때도 당류와 칼로리 등의 부담을 줄이려는 수요가 커진 영향이다.
- 저칼로리 소주·논알콜 맥주… ‘술술’ 넘어가네 [추석선물특집]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올해 하반기 주류 시장 공략을 위해 저칼로리 소주 ‘진로 라이트’와 무알코올 맥주 ‘테라 제로’, 슬러시 제품 ‘테라 슬러시 생’, 과실 탄산주 ‘테라 스파클링 소주는 좋아하지만, 칼로리 때문에 자주 마시지 못하는 소비자를 겨냥
- 소주도 칼로리 따진다…다이어트 한 진로 두꺼비 기존 ‘진로’ 소주 칼로리를 25% 줄인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며 주 타깃인 2030 MZ세대를 겨냥한 시장 테스트에 나섰다. (칼로리)로 줄어든 게 핵심이다.
- “제로 소주도 살쪄요”… 전문가가 밝힌 ‘최적의 안주’ 조합은 손 교수는 “영양 성분표에 영양소가 0으로 찍혀있다고 해서 칼로리가 없는 것이 아니다”라며 “제로 소주 역시 일반 소주와 칼로리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고 설명했다.이어 손 교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