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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원 작가, 광복절 두 아들과 서대문형무소 찾았다…“교육이 전쟁보다 무서워” 하영 친일 논란 비판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을 비판해온 소재원 작가가 광복절을 맞아 두 아들과 함께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을 찾았습니다. 소재원 작가는 역사적인 장소에서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독립운동과 역사 교육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습니다. 특히 자신의 소설 속 문장을 인용해 “
-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소재원 작가 분노…“친일파 조상 자랑하는 세상, 역사를 바꿔야” 이런 상황에서 소재원 작가까지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내면서 논란이 다시 한번 확산되는 분위기입니다.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논란에 강한 비판 소재원 작가는 지난 10일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