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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댐 수상태양광 본격화…"주민과 수익 공유"
[앵커]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사력댐인 소양강댐 수면에 대규모 수상태양광을 설치하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기자] 춘천에서 양구를 지나 최상류 인제까지 3개 시군에 걸쳐 있는 소양강댐. 저수량은 무려 29억 톤으로 우리나라 최대입니다.
- 박기영 강원도의원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주민참여 최대 50% 확대 검토해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박기영 의원(국민의힘·춘천3)이 총사업비 1893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사업의 주민 투자참여 비율을 확대하고 참여 대상을 춘천시민 전체로 넓힐 것을 촉구했다.박 의원은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사업과 관련해 재생에너지 확대에는 동의하지만, 지역 자원을 활용한 발전사업인 만큼 수익이 춘천시민에게 실질적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사업 구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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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로컬]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추진…'물빛 에너지' 첫발 外
전국의 다양한 지역뉴스들을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떤 내용들이 올라와있는지 확인해보시죠. ▶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매헌시민의숲까지 확대 개최 지난 5월 서울숲에서 시작한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올가을 개장 40주년을 맞은 매헌시민의숲으로 무대를 넓힙니다. 서울시는 내일(1일) 매
- 남상규 도의원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추진하되 어업인 피해 없어야" 남상규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이 주민참여형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개발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기존 어업인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15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에 따르면 남 의원은 전날 사업은 정부의 '물빛에너지 호수벨트' 정책에 따라 소양강댐 수면을 활용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주민참여형 햇빛연금 모델을 통해 사업 수익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 소양강 첨단산업 에너지로…수열·태양광 시동 [앵커] 수도권의 젖줄인 소양강댐 물이 첨단 산업의 에너지원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공사가 한창인 이 땅 아래로 곧 소양강댐 깊은 곳의...
- 침수 등 안전 우려… 인제 “여름축제 취소” 재단은 행사장 여건과 소양강댐 수위 변동성, 환경적 요인 및 축제 운영 여건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 안정적인 축제 운영이 어렵다고 판단했다. 기존 행사장은 지난해 집중호우와 소양강댐 수위 상승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이후 현재 성토 및 환경정비사업이 진행 중이어서 축제를 위한 안정적인 기반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다.
- 양구군-K-water 소양강댐지사, 어린이 체험형 홍보관 조성 협약 강원 양구군은 30일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소양강댐지사와 '소양강댐 연계 양구군 어린이 체험형 홍보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양구군이 조성
- 인제하늘내린센터 물놀이장 25일 개장…24일간 운영 소양강댐지사와 함께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24일간 인제하늘내린센터 일원에서 ‘2026 인제하늘내린센터 물놀이장’을 연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물놀이장은 행사장 여건과 소양강댐
- 정부, 서남권에 메모리 팹 4기 구축…5년 내 생산 능력 2배로 키운다 공급 기반으로는 소양강댐, 화천댐, 충주댐 등 수도권 주요 수원을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