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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년 만에 드러난 '뒤바뀐 인생'…미국 남성 2명, 병원 상대 소송 [화면출처 : AP 통신] 38년 전 미국 북다코타주의 한 병원에서 태어난 두 남성이 출생 직후 서로 바뀌어 다른 부모 밑에서 자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현지시간 18일 AP 통신에 따르면, 1988년 1월 26일 북다코타주 그래프턴의 유니티 메디컬 센터에서 태어난 카일 바이린
- 대법 "장애인도 영화 즐길 권리 있다…자막·해설 제공해야"(종합)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3일 시각장애인 김모씨 등 2명, 청각장애인 오모씨 등 2명이 CJ CGV·롯데컬처웍스(롯데시네마)·메가박스중앙을 상대로 낸 차별구제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 대법 "영화관에서 시·청각 장애인 음성·자막 제공해야"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3일 시각장애인 김모씨 등 2명, 청각장애인 오모씨 등 2명이 CJ CGV·롯데컬처웍스(롯데시네마)·메가박스중앙을 상대로 낸 차별구제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 불법행위 공익제보 했더니…금융사가 시행사에 유출 해당 단체방에는 당시 다올투자증권 대출업무 담당 직원 3명과 DB증권 임원 1명, 아파트 시행사 임원 1명, 신탁회사 직원 2명, 투자자문회사 임원 2명 등 모두 10명이 참여하고 결국 대출 성사, 제보자 민·형사 소송 시달려 공익제보 한 달 뒤인 2021년 12월 14일 다올투자증권 준법감시팀은 사건이 원만히 해결됐고 대주단도 사업을 시행하는데 동의했다고 김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