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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북中대사, 6·25전쟁 김일성 사적지 찾아 “피로 맺은 우의” 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6·25전쟁 당시 김일성 북한 주석과 관련된 사적지를 방문해 양국 혈맹 관계를 강조했다.24일 주북한 중국대사관 소셜미디어(SNS) 위챗 계정에 따르면 왕야쥔 내각 사무실, 생활공간과 지하 갱도 등을 방문했다.왕 대사는 “73년 전 중·조선(북한) 양국 군과 민간이 함께 피 흘리며 싸워 항미원조(抗美援朝·미국에 대항해 북한을 돕는다는 뜻)
- '탄약부족' 언론 보도에 날 세운 트럼프 "가짜뉴스는 반역"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여느 때처럼 가짜뉴스는 거짓이고 전혀 근거 없는 루머를 퍼뜨리고 있다"며 "나는 헤그세스의 업무에 극도로 만족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WP를 '워싱턴 컴포스트(ComPost·compost는 '퇴비'라는 뜻)'라고 칭한 뒤, "업계에서 최악의 언론사 중 하나"라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