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발십익건

인물

탁발십익건(拓跋什翼犍, 318년 ~ 376년)은 대나라의 군주(재위: 338년 ~ 376년)였다. 시호는 소성(昭成)이며 연호는 건국(建國, 338년 ~ 376년)을 사용하였다. 그는 선비족 삭두부(索頭部) 출신으로 탁발울률(拓跋鬱律)의 차남으로 318년 태어났다. 처음에는 후조의 황제 석호 (후조)에게 인질이 되었다. 탁발예궤의 유언에 의해 338년 대왕(代王)에 즉위하였다.

직업
군주
출생일
318년
출생지
대나라 선비족 삭두부(索頭部)
소속
대나라
학력
없음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블로그 결과 더보기 →

뉴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