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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차산 숲속도서관에서 만난 『읽고 싶은 소설이 생겼다』 『읽고 싶은 소설이 생겼다』가 출간된 뒤 도서관 서가에 꽂힌 책을 직접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앞으로 매주 도서관을 방문하여 도서관의 공간과 분위기, 그곳만의 매력을 소개하고, 『읽고 싶은 소설이 생겼다』도 직접 대출해 인증사진을 남길 생각이다.
- 요즘 소설이 궁금한 당신에게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는, (특히 수험생을 대상으로하는) 소설들의 단락을 짤라 넣어 놓고 미주알 고주알 떠든는 근본 없는 책들과는 레벨 자체가 다른 책이다. 오늘의 문학이 어떻게 오늘의 삶을 해석하는지를 보여주지, 어쩌면 정말 평행세계가 있다면 우리가
- 「한국 소설이 읽고 싶은 날」_ 호주 멜버른 교민들과 함께 한 『읽고 싶은 소설이 생겼다』 북토크 호주 멜버른 교민들을 대상으로 『읽고 싶은 소설이 생겼다』 북토크를 진행한 것이다.
- 성해나 혼모노 서평, '구의집' 소설이 진짜 무서운 이유 무더위 속 반가운 단비처럼 오늘부터 대체공휴일인 월요일까지 3일 연휴가 시작되었다. 특별한 계획없는 긴 연휴이기에 오랜만에 소설책 한 권을 집어 들었는데, 바로 n번째 꺼내읽는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다. '혼모노'는 창비에서 출간한 7편의 단편이 들어있는 소설집이라 틈틈히 꺼내어 읽기
- 화양연화, 소설이 아이를 낳았을 때 더뷰스 : 화양연화, 돌아보는 인생의 영화와 시 1. 시(詩) 멀리 가는 길 위에 네가 있다 바람 불어 창문들 우연의 음악을 연주하는 그 골목길에 꽃잎 진 복숭아나무 푸른 잎처럼 너는 있다 어느 날은 잠에서 깨어나 오래도록 네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사랑은 나뭇잎에 적은 글처럼 바람 속에
- 『읽고 싶은 소설이 생겼다』 북토크, 연희동 초콜릿책방에서 『읽고 싶은 소설이 생겼다』 북토크를 연희동 초콜릿책방에서 했다. 책이 나온 뒤 처음 하는 북토크였다.
- [신간] 문화라 인문교양 『읽고 싶은 소설이 생겼다』 문화라 인문교양 『읽고 싶은 소설이 생겼다』 두근두근 K-문학 읽기_ ++ 책소개 ++ 『시선으로부터,』 정세랑, 『초급 한국어』 문지혁 강력 추천 “이 책이 한국소설을 만나는 의미
- 소설을 읽는 마음, 타인을 이해하는 뇌: 소설이 선사하는 특별한 사회적 힘 간단 브리핑 이 글은 The Washington Post의 "Books are good for your brain. But fiction has a surprising added benefit."을 번역해 옮긴 것으로, 간단히 요약하면, 소설 읽기의 핵심 효과 (사회적 인지 능력 향상
- 95년생이 회사 그만두고 쓴 소설이 출판 역사를 새로 쓴 이유 ★ 워터스톤스 올해의 데뷔작 수상 · 올해의 책 선정 ★ 《텔레그래프》, 《선데이 타임스》, 《스타일리스트》, 《굿 하우스키핑》, 반스앤드노블 올해의 책 선정 ★ 《타임스》 최고의 역사소설 선정 ★ 《선데이 타임스》,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 여성문학상 · 월터 스콧 역사소설상
- <읽고 싶은 소설이 생겼다> 북토크 안내입니다 드디어 『읽고 싶은 소설이 생겼다』 북토크를 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제가 『읽고 싶은 소설이 생겼다』를 쓰게 된 계기와 14년 동안 독서모임을 운영하며 만난 좋은 소설들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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