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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 새 신용평가 16개 은행으로 확대…2.2조 대출에 적용 금융당국이 소상공인의 과거 금융 이력보다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폭넓게 반영하는 방향으로 신용평가체계를 바꾼다. 은행이 대출 신청을 받으면 기존 신용평가와 동시에 매출, 상권, 고용 등의 데이터를 분석해 성장등급을 산출하고, 이를 기존 신용등급과 결합해 최종 대출 심사에 활용하는 방식
- AI가 소상공인 신용평가한다…16개 은행 2.2조 대출에 첫 적용 시범 적용 대상은 기존 7개 은행에서 16개 은행으로 확대되며 총 2조2000억원 규모의 개인사업자 대출에 활용된다.금융위원회(금융위)는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 신용인프라 분과회의와 제7차 신용평가체계 개편 TF(태스크포스)를 열고 소상공인 특화 SCB(신용평가모형) 도입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SCB는 매출과 업종, 상권, 사업 지속성,
- 김소희 "소상공인 최저임금 구분 적용 필요"...최저임금법 개정안 발의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이 소상공인 최저임금 구분 적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15일)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미 임금 지불능력 한계에 처한 소상공인들이 최저임금 인상 부담까지 가중되면서 폐업의 위기에 내몰리고 있는 절박한 상황을 전하기 위해 이 잘에 섰다"고 말
- 김소희 의원, '소상공인 최저임금 구분 적용' 법안 발의…"규모·지역별 근거 추가"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결정과 관련해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보호하기 위한 '최저임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미 임금 지불능력 한계에 처한 소상공인들이 최저
- 경영계 “최저임금 단일 적용 유감…영세 소상공인 보호해야”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 사용자위원들은 최저임금을 모든 업종에 동일하게 적용하기로 한 결정에 유감을 표명했다. 사용자위원들은 19일 “한계 상황에 놓인 영세 소상공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제안조차 끝내 수용되지 못하고, 또다시 전 업종 단일적용이 결정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
- 소공연 “최저임금 구분 적용 무산 유감…소상공인 처지 외면” 소상공인연합회는 19일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적용이 무산된 데 대해 “허탈감과 함께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소공연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소상공인들은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高)’ 위기 속에서 극심한 소비 위축을 겪으며 한계 상황에 직면했지만,
-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노동계·소상공인 이의 모두 불수용 노동계와 소상공인 측이 각각 이의를 제기했지만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고용노동부는 5일 내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급 1만700원으로 확정해 고시했다고 밝혔다.이는 올해 최저임금인 1만320원보다
- 르몽, 부산 국제시장과 맞손…AI로 상권 활성화 활성화를 위한 AI 서비스 적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AI 기반 마케팅 및 데이터 분석 서비스 적용 ▲상권 활성화를 위한 AI 솔루션 및 맞춤형 지원 ▲디지털 전환을 위한 AI 기술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추진한다.국제시장은 인프라 지원과 소상공인 참여 독려를 맡고, 르몽은 AI 기술 개발과 서비스 적용, 컨설팅을
- LG유플러스, 가정·소상공인용 200M 인터넷 요금제 출시 LG유플러스가 가정과 소상공인 고객을 겨냥한 200메가(M) 인터넷 요금제를 새로 내놓는다. 기존 100M와 500M 사이 구간을 추가해 인터넷 속도 선택 폭을 넓혔다. 적용 대상은 가정과 소상공인 매장 고객이다. 회사는 최근 인터넷 이용량 증가와 동시 접속 기기 확대에 맞춰 기존 100M 이용 고객 수요를 반영해 상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 최저임금 구분적용 또 무산…소상공인연합회 “현실 반영 필요” 소상공인연합회는 19일 입장문을 통해 최저임금위원회가 심의한 '2027년도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적용' 안건이 부결된 것과 관련해 향후 최저임금 심의 과정에서 소상공인 지불능력을 반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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