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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필 머니트레이너/경제 유튜브)+은퇴 후가 더 여유로운 상위 1%의 소비철학 안녕하세요. 레빈맘입니다. 책을 통해 첨 알게된 김경필 머니트레이너분의 도서 ↓↓↓ 당신은 결국 아파트를 사게 된다 위치가치점검 리스트 ▼▼▼ 1.치안환경 ⊙ 주택을 중심으로 반경 0.5km(도보 10분) 이내에 유해환경과 유해시설이 있는가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판단- ⊙ 주택에서 대중
- 중고와 진열 가구로 채운 집 [미니멀 소비철학] [투자하는 미니멀리스트] 자연주의 미니멀 라이프의 실천이 이끈 저의 소소한 투자 이야기 글 전체보기 대부분의 가정에 있는 기본 대형 가구들을 꼽자면 소파, 식탁세트 그리고 침대가 있겠죠. 서재나 공부하는 가족이 있다면 책상도 있겠구요. 결혼을 준비중인 신혼 부부들이라면 이런 가구들을 아마도 한번에 새것으로 구
- [미니멀 소비철학] 비누 하나만 남은 욕실과 부엌, 사봉 드 마르세유 [자연주의 미니멀 라이프] 올한해 집안 살림과 세정을 책임질 비누들이 도착했어요. 한손으로 들기도 힘들만큼 큰, 한덩이에 무려 600g 인 대형 비누인데 어찌저찌 하다보면 결국 다 쓰고 없어 또사고 또사고... 그렇게 수년을 사서 쓰고 있는 비누들이에요. 미니멀 자연주의 라이프를 실천하겠다 마음을 먹고 정말 오랜
- [미니멀 소비철학] 천연 방수 관리로 13년 신은 부츠 더 오래신기 [제로웨이스트 미니멀라이프] 겨울 내내,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일년의 1/3 이상 내내 비가 오는 밴쿠버. 간간히 올해처럼 폭설도 오는 때도 있으니 겨울 신발로 방수부츠는 필수품이에요. 처음에 이민와서 그치지 않고 내리는 비에 고무장화만이 해답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고무로 된 레인부츠를 사서 신었는데 문제는 몇
- [미니멀 소비철학] 15년 쓴 욕실 발매트, 낡은 베개커버로 업사이클 하기, 크리스마스디너 [제로웨이스트 미니멀라이프] 올해 밴쿠버 크리스마스는 정말 풍성한 느낌이었어요. 코로나와 9월 말부터 시작된 이른 우기 때문에 계속 갇혀 지내다시피 했는데 눈이 이렇게 펑펑 와서 너무 행복한 기분이었어요. 물론 지금은 다시 폭우가 매일 쏟아지고 있습니다.. 2년을 넘겨가는 코로나로 저희 가족들 모두가 답답함을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