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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소비자연맹, SNS·AI 과몰입 논의…“플랫폼 안전설계 책임 강화해야” 한국소비자연맹은 지난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청소년에게 안전한 디지털 환경은 누구의 책임인가?-SNS·AI 챗봇 중독과 플랫폼의 안전설계 책임'을 주제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박정하·한지아 국회의원실, 한국소비자연맹, 한국정보통신법학회가 공동 주최했다.
- 소비자연맹 “배달 수수료 낮춰도 소비자 부담 줄지 않아”…비용 전가 우려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수수료와 배달비 규제를 둘러싼 국회의 입법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소비자단체가 수수료 인하만으로는 소비자 부담이 줄어들지 않을 수 있다며 비용 전가 가능성을 경고했다. 소상공인 부담 완화를 위한 규제가 음식 가격 인상이나 배달비 상승 등으로 이어지면 소비자 후생
- 스피킹맥스 '돈버는영어', 소비자연맹 지적 후 약관 개정…위약금 10%→8% [지디넷코리아]과도한 위약금과 채권추심 논란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됐던 영어교육 플랫폼 위버스브레인 스피킹맥스 '돈버는영어'가 약관을 개정했다. 소비자단체가 문제를 제기했던 '기한의 이익 상실' 조항을 삭제하고 위약금을 낮추는 등 일부 제도를 손봤다. 다만 표시광고와 실제 상담 과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