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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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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컴퓨터 부품 공장서 불…소방대원 1명 경상
오늘(5일) 오전 5시 15분쯤 경기 남양주시 이패동의 컴퓨터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약 세 시간 만에 꺼졌지만, 짙은 연기에 발을 헛디딘 소방대원이 수관을 밟고 떨어져 무릎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건물 5개동과 비닐하우스 1개동도 불에 완전히 탔습니다. 경찰
- [포토] 땀 닦는 소방대원 2026 서울시 통합방위회의가 5일 서울 은평구 서울소방학교에서 열렸다.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 시연을 마친 후 땀을 닦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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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컴퓨터 부품공장 화재 1시간 만에 진화…소방대원 부상
5일 오전 5시 16분께 경기 남양주시 이패동의 한 컴퓨터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이 화재로 진화 과정에서 소방대원 한 명이 낙상으로 무릎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 멈춘 심장 되살린 '골든타임 4분'…김태욱 소방대원 하트세이버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새해 첫날 운동 중 쓰러진 심정지 환자를 살린 구급대원이 하트세이버를 받았다. 대구강북소방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한 김태욱 소방대원이 하트세이버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나 호흡정지로 위급한 환자를 응급
- 창녕 가뭄 현장에 온정 잇따라…소방대원 위문품 지원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은 경남 창녕군에 전국 소방 인력이 비상급수 지원에 나선 가운데, 지역 민간단체들이 현장 대원들을 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힘을 보탰다.창녕군은 국가소방동원령에 따라 비상급수 활동에 투입된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역 민간단체의 지원이 잇따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 가뭄지역 지원 가던 소방대원 2명, 고속도로서 차량화재 진압 경남 가뭄 피해 지역에 물 공급 지원을 가던 인천 미추홀소방서 대원들이 12일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를 발견하고 신속히 초기 진화에 나서 대형 피해를 막았다.12일 오전 6시20분께 충남 금산군 부리면 통영대전고속도로에서 탁송차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한 미추홀소방서 주안119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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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추락 초등생, 나무에 먼저 떨어져 '찰과상'…휴가 중 소방대원 구조
대구소방본부 박유섭 소방위[대구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대구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14층 아파트 베란다에서 추락한 7세 남자 어린이가 화단에 있던 나무에 먼저 떨어지면서 찰과상만 입고 구조됐습니다. 오늘(26일)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55분쯤 수성구 한 아파트 14
- "낙산항 어선 전복 후 구조 미흡"…소방대원 7명 송치 양양 낙산항 어선 전복 사고[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지난 3월 강원도 양양군 낙산항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돼 70대 선장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 당시 구조에 나섰던 소방대원들이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오늘(12일) 속초경찰서와 유
- '소방대원 옷을 입어봐요' [고양=뉴스핌] 김예원 인턴기자 = 25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어린이안전박람회'에서 어린이들이 ...
- 양주 가구제조 공장 화재 2시간여 만에 완진…소방대원 1명 부상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관계자 5명이 자력 대피했으며 진화 과정에서 소방대원 1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양주시 유양동의 한 가구제조 공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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