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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구조사 꿈 못 이룬 故이채원 양, 피의자는 '감옥서 자격증'
진짜
우발적이었다면 그리고 조금이라도 지금 죄책감이 있다면 피해자와 유족에 대한 일단 사죄 반성문을 내는 것이 상식일 것입니다. 생전에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응급구조사를 꿈꿨던 채원 학생에게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소방지구에서 명예소방관증과 신분증 그리고 이름이 수놓아진
소방관
복장 수여를 해 주셨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