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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두렵던 순간에 나타난 은인”… 교통사고 현장 시민 구한 소방관 부산의 한 소방관이 쉬는 날(비번)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신속한 응급처치와 현장 통제로 부상자들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19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부산강서소방서 구조대 소속 김지환(사진) 소방장은 지난 13일 부산 사상구 학장동의 한 도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중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즉각 사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 부모 집 비운새, 아동들 화재 참변 잇달아…비극 멈출 길은? 소방관이 진입했을 때 아이들은 침실로 추정되는 큰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아버지가 생업 때문에 정기적으로 집을 비우던 상황은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7월 부산 기장군에서는 부모가 밤늦게까지 일하러 나간 사이 8세와 6세 자매가, 같은 해 6월 부산진구에서는 같은 이유로 10세와 7세 자매가 자택에서 화재로 숨졌다.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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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만 버텨, 지금 구하러 갈게! 소방관이 들려주는 ‘나’를 구하는 이야기 이 책의 저자는 현직 소방관으로, 소방관을 교육하는 부산 소방학교에서 구조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생사를 다투는
- 정년퇴임 한달앞둔 소방관, 1명이라도 더 살리려다 사망 정년퇴임 한달앞둔 소방관, 1명이라도 더 살리려다 사망 [노컷뉴스 2006-11-15 07:16] 화재진압작업 중 인명 수색하다 건물 무너지며 깔려 정년퇴임을 한달 앞둔 소방관이 가스폭발 화재현장에서 구조작업을 벌이던 중 붕괴된 건물에 매몰돼 끝내 사망했다. 14일 오후 7시 50분쯤 부산 금정구 서동 2층 슬라브 주택에서 LP가스 폭발로 불이나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작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