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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애꿎은 소방관이 울었다 경기 부천시의 한 도장 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에 나섰던 다수 소방관들이 중경상을 입은 가운데, 1명은 심정지 상태에 놓였다. 일부 소방관들은 화재 초기 혹시 모를 인명피해 등을 막기 위해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가 급격히 확산한 불길에 고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1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이
- [포토] 소방관이 지켜낸 부천 화재 건물 제품들 지난 16일 큰불이 난 경기 부천시 오정구의 한 금속 사출·도장 업체의 바로 위층 업체에서 17일 오후 제품을 반출하고 있다. 전날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이 불길과 사투를 벌여 이 건물 3층에서 발생한 불이 다른 층으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신아일보] 천동환 기자
- 설악산 대청봉서 등산객 추락…비번 소방관이 살렸다 쉬는 날 설악산을 찾은 한 소방관이 대청봉에서 등산객 추락 사고를 목격하고 응급처치부터 헬기 이송까지... 119구급팀장은 대청봉 표지석 인근에서 등산객 A씨(60대)가 발을 헛디뎌
- “사람 쓰러졌어요” 외침에 몸이 먼저 반응…비번 소방관이 시민 살렸다 비번 날 배드민턴을 치던 소방관이 심정지로 쓰러진 60대 남성에게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14일 포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3시쯤 경기
- 설악산 대청봉서 추락한 60대…휴일 산행 중이던 소방관이 살렸다 설악산 대청봉 인근에서 60대 등산객 A씨가 바위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를 목격했다. 성지순례를 위해 설악산의 한 사찰을 찾았다가 산행에 나선 박 팀장은 대청봉 표지석 주변을 지나던 중 A씨가 발을 헛디뎌 약 2m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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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대회에서 심정지 온 50대…시민·비번 소방관이 구해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탁구대회에서 쓰러진 심정지 환자가 현장에 있던 소방관과 시민들의 도움으로 의식을 되찾았다.
- 탁구대회에서 심정지 온 50대…시민·비번 소방관이 구해 탁구대회에서 쓰러진 심정지 환자가 현장에 있던 소방관과 시민들의 도움으로 의식을 되찾았다. 24일 전북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7시 13분께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화산체육관에서 열린 탁구대회에서...
- 탁구장서 쓰러진 50대… 시민·비번 소방관이 살린 ‘4분의 기적’ 탁구공이 오가던 체육관이 한순간에 응급현장으로 변했다. 탁구대회에 참가한 한 50대 남성이 가슴 통증과 어지럼증을 호소하다 갑자기 쓰러지자, 주변 시민들이 주저 없이 심폐소생술에 나섰다. 때마침 대회에 참가했던 비번 소방관 2명도 달려와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사용했다. 신고가 접수된
- "소방관이 날 들어 대피시켰다"…가디언, 트럼프 9·11 주장 6건 검증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11 테러 직후 소방관들이 자신을 들어 대피시켰다는 일화를 다시 꺼냈지만, 이를 뒷받침할 증언이나 기록은 확인되지 않았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9일(현지시간) 9·11 테러 25주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테러 직후부터 두
- 고속도로서 차 전복…교육 참석하러 가던 소방관이 운전자 구해 24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18분쯤 경기 광주시 제2중부고속도로 대전 방향 광주IC 인근 1차로에서 승용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양주소방서 광적119안전센터 소속 정동환 소방장은 화학차 조작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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