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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 배종찬> 안녕하십니까? 뼈해장국 배추, 배추도사 배종찬입니다. ◆ 이상민> 이 정도면 우거지 아닙니까? ◇ 박재홍> 뼈해장국. 오늘 윤리위 징계 소명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역 의원 4명에 대해서는 징계가 논의되는데 이진숙 의원에 대해서는 지금 징계 검토 안 한다.
-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안녕하십니까? ◆ 노영희, 김종혁, 하헌기, 서정욱> 안녕하세요. ◇ 박성태> 국민의힘 윤리위 소식부터 먼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충분한 소명 기회를 주고 다 서류로 통보하고 따라서 제가 볼 때 절차 하자는 없어 보입니다. 그러면 문제는 아주 현격하게 재량권을 일탈 남용했느냐.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 배종찬> 안녕하십니까? 올공배 배추도사 배종찬입니다. ◇ 박재홍> 한 번에 안 들어와요. 뭐예요? ◆ 배종찬> 올공배. 올림픽공원 배추도사. 그런데 정치인들의 중요한 소명 중 하나는 국민 통합과 함께 설득이라는 부분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