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대구 전통상권은 지금] <9> 40여 년 역사 남산동악기점골목⋯다시 ‘희망의 소리’ 울리나
- 내게 손을 내밀어 준 건 언제나 약 8~9 전 신입사원 시절에 했던 반디앤루니스 서평단, 약 3년 전 토요일마다 했던 원당도서관 서가정리 봉사활동이다. 공통점은 책이다. 나는 책을 소리 내 읽기로 했다. 낭독 봉사에 대한 생각은 오래 전.......
- 아침을 기다리며. (2024 년 9 월 15 일 일요일 ) 일기예보를 보니 내일은 날이 좋겠더군요. 아침에 이런 (사진 같은) 안산자락길을 걸을 생각을 하니 '아침아 빨이 와라!' 라고 소리 치고 싶어지는군요. 친구님들 긴 연휴 잘 지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