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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벌' 받았다는 친구들 위해 국회 참고인으로 나온 19세 청년 자신도 모르게 소리 내고 움직이는 '틱 증상'이 불현듯 찾아온 김찬위(19)군의 몸은 언제 어디로 튈지 몰랐다. 음성 틱(소리)과 운동 틱(움직임)으로 나뉘는 두 가지 틱이 1년 이상 지속될 때 진단되는 '뚜렛증후군' . 2021년부턴 '뚜렛장애'로 불리는 이 증후군과 고등학생 때부터 함께해
- [웹툰] 틱틱 튀어오르는 몸으로 왜 국회에 갔냐면요 이 웹툰을 그린 작가는 김찬위(19)군, 지난 4년간 틱 증상을 겪어온 뚜렛증후군 당사자다. 뚜렛증후군은 음성 틱(소리)과 운동 틱(움직임)이 병원 진료에서 1년 이상 지속될 때 진단된다. 사실상 장애를 갖고 살아가는 몸이지만, 찬위는 장애 등록 심사조차 받을 수 없다.
- 스페이스X 상장, 19% 급등…최대주주 머스크, '조만장자' 등극 상장 첫날 주가는 19% 급등하며 단숨에 시가총액 6위로 올랐습니다. 최대주주인 일론 머스크는 세계 최초로 자산규모가 1조 달러를 넘는 '조만장자'에 등극했습니다. (현장음 - 나스닥 개장 종소리, 박수 소리) 데뷔는 성공적이었습니다.
- 360도 원형 극장에 펼쳐진 여름은 처음일걸요? 만화경 신창렬 대표가 〈마법의 회전목마〉(6월 19~21일, 아르코꿈밭극장)를 설명하며 가장 강조한 말이다. 그러나 그가 만들고 싶은 것은 기술을 감상하는 공연이 아니라 영상과 소리, 배우와 관객이 하나의 공간에서 만나면서 어린이의 감각과 기억을 깨우는 공연이다.
- 오영훈 전 보좌진-시행사 대표 통화내용 들어보니… ▶ 2021. 5. 19. 통화녹음 내용 B 전 보좌관 "공치러 가셨어요?" A씨 "네. 이제 끝났어요" … A씨 "오늘 시간 납니까?" 저도 아쉬운 소리 좀 해야 되쿠다(되겠습니다). 이거(전략회의) 때문에 죽어지쿠다(죽겠습니다)"라고 하소연하자, A씨는 "그래요. 그 전에 술 한 잔 합시다"라며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