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현생탐구] '도파민 팡팡' 이 곳…MZ 취향 파고든 '팝업 성지'
이번주에는 청춘들의 취향을 한곳에 모아 놓은 '용산 도파민 스테이션'을 다녀왔습니다. [현생 탐구] 시작합니다. "도- 파- 민-". 소리 내어 말해도 경쾌한 리듬.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 박원석> 아니, 딴 소리 하지 마가 아니고 뉴스공장 가지 마지 정확히 얘기하면. ◆ 이재영> 그렇지만 그것도 딴 데 가서 딴 소리 하지 마. 우리 것만 얘기해. 집을 지을 만한 곳이 공원이 아니더라도 그래서 하고 용산 어린이 정원에다가 한다라는 거는 애초부터 어불성설이었고요.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그래서 연말 때까지는 그만둔다는 소리 좀 그만해라. ◇ 남희석> 비밀 미션? ◆ 장성철> 그거는 언급하기가 불편한 부분이 있어서 나중에 한 번 말씀드릴게요. 그런데 오세훈 시장이 용산 시장 공간에서 만나면서 뭐라고 얘기했냐면 제가 마음이 바쁘다 이렇게 얘기를 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