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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지 소리내 읽어" 울컥한 윤경호, 빵 터진 '김부장' 현장 공약을 마친 뒤 집에서 소리 내서 읽었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이 때문에 특별히 무술감독에게 요청해 극 중 남 실장(이동하)과 벌인 트럭 액션 장면에 공을 들였다.
- "신동엽, '참교육' 안 봤는데 재밌다고" 표지훈 '연기' 진심 액션 연기(?)를 통해 새로운 깨달음도 얻었다. 표지훈은 "액션 작품을 볼 때 때리는 사람 위주로 봤었는데 알고 보니 진짜 맛있게 맞아줘야 장면이 살더라"며 "잘못 맞으면 되게 어색하더라. 어려웠다"고 덧붙였다.
- 보넥도 "콘서트가 왜 이리 좋은지…오래 보러 와 주세요" 투어 시작을 앞두고 발매한 정규 1집 수록곡 비중이 컸지만, 미니 4집 '노 장르'(No Genre) 수록곡 '장난쳐'나 미니 5집 '디 액션'(The Action) 수록곡 '잼!' 아무 생각하지 말고 소리 지르라는 운학의 주문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질 만큼.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 박재홍> 왜 아야 소리 못 해요? 한판승부에서 많이 하시고 방송에서 많이 하시면. ◆ 김종혁> 저는 하죠. 의총에서 와글와글한다고 하더라도 뭔가 행동에 옮겨야 되는, 액션 플랜이 있어야 되잖아요. ◆ 장성철> 근데 이게 새로운 유형의 당 대표라서 이게 좀 당황스러워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