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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민주 女의원들, 남편 룸살롱 브로커에 '오빠' 소리 들어도 괜찮나"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3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로비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 여성 의원들은 '오빠로비' 괜찮으시냐"며 비판을 이어갔다. 한 의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오늘도 민주당은 대변인들 앞세워서 '김승원 오빠 독약로비의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그렇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너 딴 소리 하지 마, 이 당의 기조야. 이렇게 해가지고 가이드라인 제시할 수도 있는 거지. ◆ 박원석> 아니, 딴 소리 하지 마가 아니고 뉴스공장 가지 마지 정확히 얘기하면. ◆ 이재영> 그렇지만 그것도 딴 데 가서 딴 소리 하지 마. 우리 것만 얘기해.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 정민철> 그런데 되게 중요했던 게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일요일 이전에도 지난주 평일에도 갔었을 때 밤 시간대에는 이준석 나가라 꺼져라 소리 듣고 또 낮 시간에도 이준석 ◇ 박재홍> 그래서 집회 초기에 보면 전한길 씨가 확성기 들고 막 뭔가를 하려고 했을 때 현장에 계신 분이 젊은 친구들이 다 알아서 잘하니까 가만히 있어요라고 소리 지르는
- "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그러니까 자기가 그리고 배재고 사태에 대해서 민주 진영이 좀 너무 과도하다, 이렇게 문제 제기를 할 수는 있으나. ◇ 박성태> 대응에 관한. [영상] PD : 뭐가 덜컹 소리 났는데. 뭐야? 원이 : 뒤에서. 뒤에서. PD : 무섭노. 원이 무섭노. 조명부터 무서운데.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 박재홍> 여러분 노 변호사님의 민주 진영을 향한 진심을 믿어주세요. 대통령이 당무개입 한다는 소리 안 듣게 하려고 내가 나가는 거다 이런 얘기까지 해서 또 열받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