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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드러운 카리스마' 故 안판석 감독 주민경은 "안 감독님은 이번에 처음 현장에서 뵙는 거였는데, 소리 한 번 안 지르셔도 포스가 있으셨다. 고인의 유작은 오는 10월 ENA에서 방송 예정인 '연애박사'다.
- 김정은 만나려 '비핵화' 포기? …"북핵 57개 발언, 위험해" 그런 상황에서 제재라는 게 북한의 대외 교역의 95%가 중국이랑 하고 나머지 러시아랑 좀 하고 뭐 그런 건데 두 나라가 그냥 계속 하고 있는데 사실 큰 의미가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남북 관계 또는 북미 관계를 파악할 때 이건 이제 큰 영향을 못 미친다는 말씀이시군요. ◆ 홍현익> 그러니까 김정은한테도 그렇게 아주 큰 이니셔티브는 아닌 거죠.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근데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이게 굉장히 큰 틀에서 민주당 내에서 굉장히 큰 이념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라고밖에 볼 수가 없어요.
- 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재홍> 아무튼 여기까지 하고요. ◆ 박원석> 황교안 대표 미국 가 있잖아요. 지금 지난번에 모스탄 와가지고 그 K-MAGA 책봉 받으러 간 거거든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장성철> 이게 결국에는 연임 문제도 사고 친 게 이재명 대통령이 픽한 이 조정식 국회의장이 큰 사고를 친 것이 아닌가 이렇게 볼 수밖에 없고 대통령이 해외 순방에 가 계시면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성태> 진부한 평론에 저항한다. ◆ 하헌기> 요새는 88년생만 돼도 철이 없다는 소리 듣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 박성태> 괜찮아요? 그렇죠. 88년 철없는 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