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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록도 한센병, 편지 두 장만 남기고 조용히 떠났다… 마리안느·마가렛이 소록도에 남긴 43년과 39년 소록도 한센병의 역사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출신 간호사 마리안느 스퇴거와 마가렛 피사렉입니다. 국립소록도병원 한센병박물관에도 이들의 봉사 기간과 출국 과정이 공식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20대 후반에 소록도로 들어왔습니다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간호학교를
- 제주 성다미안회, 전남 소록도서 ‘제37차 나눔활동’ 전개 제주 성다미안회, 전남 소록도서 ‘제37차 나눔활동’ 전개 도민 130여 명 참가…미용‧병원‧예초‧생활 지원 등 더위 잊은 봉사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 천주교 제주교구 소속 성다미안회(회장 강승표)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전남 고흥군에 있는 소록도에서 ‘제37차 소록도 나눔활동’을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
- 한센병 환자들의 가슴 아픈 역사의 섬, 고흥 '소록도' 작은 사슴처럼 슬픈 눈망울의 아름다운 섬 소록도(小鹿島)는 한센병 환자들의 애환과 상처가 깃들어 있는 곳으로, 오스트리아 출신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의 아름다운 봉사 이야기가 전해지며
- 허경영씨의 다음 대선 공약 새누리당 해체 및 지도부 구속(소록도 봉사 5년 시 집행유예) 4. 유엔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