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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군 "국군간호사관생도 80여명 소록도 연수"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은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 80여 명이 소록도 마리안느 마가렛 나눔연수원에서 한센인 돌봄에 헌신한 두 간호사의 삶과 봉사정신을 공영민 고흥군수가 지난 17일 소록도 마리안느 마가렛 나눔연수...
- 소록도 두 간호사의 헌신 넘어…한센인에서 장애아 가족까지…음악극 ‘섬: 1933~2019’ 40여 년간 소록도에서 한센인들을 위해 헌신한 벽안의 두 간호사 삶을 무대에 옮긴 음악극 ‘섬: 1933~2019’이 국립정동극장에서 공연 중이다. 일제강점기 소록도로 강제 이주된 한센인들의 삶을 담은 1933년, 마리안느 스퇴거와 마가렛 피사렉이 소록도에서 환자를 돌보던 1966년,
- 소록도 두 천사의 빵틀과 분유통, 40년 헌신 고스란히 귀국 뒤 요양원에 있을 때도 소록도 얘기를 좋아했죠. 자신이 간호에 쓴 물건들이 한국에서 예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걸 그녀가 알았다면…. ‘소록도 마리안느와 마가렛 치료 및 간병 도구’란 명칭으로 선정된 물품에는 빵틀과 분유통이 포함됐다.
- “친일은 팩트”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재심의 가능성 언급 [아침&매일경제] 충북도당위원장박창환 장안대 특임교수임주혜 변호사#MBN #MBN아침앤매일경제 #민지숙앵커 #하영 #안상호 #친일파 #후손 #의사 #양의사 #사과 #이완용 #대정친목회 #친일인명사전 #정해인 #소록도
- 환자들 손으로 직접 세운 100살짜리 소록도교회 22일(화) 오전 11시, 소록도 중앙교회 예배당에서는 '소록도교회 100주년 역사 기념관 완공 감사 예배'가 열렸다.
- 고흥군, 상반기 관광객 증가세 뚜렷 성과 가시화 고흥군은 특화 관광상품과 지역 관광자원의 결합 효과로 팔영대교 소록도 녹동항을 중심으로 관광객 유입이 크게 늘었다고 1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