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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훈 의원, 다자녀 가구 최대 60만원 공제 추진…소득세법 개정안 발의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태아 어린이보험료에 대한 별도 세액공제를 신설하고 자녀 수에 따라 공제한도와 공제율을 확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박 의원은 자녀 양육에 따른 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내용의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27일 밝혔다. 박성훈
- 나경원 의원 "장기보유 1주택자 과도한 세금 부당"…소득세법 개정안 발의 예고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가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과 관련해 "기존 보유 기간에 대한 정당한 신뢰를 보호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 의원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직장 이전, 자녀 교육, 부모 봉양 등 불가피한
- "월세 내는 청년, 세금부터 덜 낸다"…박수영 의원, 청년 지원 세법안 3건 발의 박 의원은 청년의 주거 일자리 소득을 지원하는 세법 개정안 3건을 대표 발의했다고 10일 밝혔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사진=박수영 의원실] 개정안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과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1건으로 구성됐다. 청년 월세 세액공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