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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동파 적벽부(赤壁賦)
壬戌之秋 七月旣望 임술년 가을 7월 보름 다음날에 蘇子與客泛舟 나 소동파는 손님들과 배를 타고 遊於赤壁之下 적벽 아래로 놀러갔네 清風徐來 水波不興 시원한 바람 불어왔지만 물결은 일지 않았네 舉酒屬客 誦明月之詩 술을 들어 손님을 재촉하고 명월의 시를 읊고 歌窈窕之章 요조숙녀의 장을 노래했
blog.naver.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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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한시] 소식(蘇軾)의 <적벽부(赤壁賦)>를 멋지게 변주한 조선의 선비
#擧擧蘇仙子(거거소선자)/ 고아한 신선 소동파요 #茫茫赤壁流(망망적벽류)/ 아득한 적벽 물결이라 #長江與雄賦(장강여웅부)/ 장강과 웅대한 〈적벽부〉 #不絶共千秋(불절공천추)/ 천추토록 함께 영원하리 - #조희일(趙希逸, 1575~1638), 《#죽음집(竹陰集)》 권2 〈#임술칠월우음(壬戌七月偶吟)〉 ¤ 해설 는 송(宋)나라의 대문호 소식(蘇軾 소동파)이 황주(黃州
blog.naver.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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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감상 282] 소식(蘇軾)의 <적벽부(赤壁賦)>를 멋지게 변주한 조선의 선비
고아한 신선 소동파요 아득한 적벽 물결이라 장강과 웅대한 〈적벽부〉 천추토록 함께 영원하리 擧擧蘇仙子 거거소선자 茫茫赤壁流 망망적벽류 長江與雄賦 장강여웅부 不絶共千秋 불절공천추 - 조희일(趙希逸, 1575~1638), 《죽음집(竹陰集)》 권2 〈임술칠월우음(壬戌七月偶吟)〉 는 송(宋)나라의 대문호 소식(蘇軾 소동파)이 황주(黃州) 유배 시절, 적벽강에서 손님과
blog.naver.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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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詩文)의 제목에 붙이는 글자
굴원(屈原)의 어부사(漁父辭), 백낙천(白樂天)의 장한가(長恨歌), 소동파(蘇東坡)의 적벽부(赤壁賦), 왕발(王勃)의 등왕각서(滕王閣序), 두보(杜甫)의 빈교행(貧交行)등 그들 나름대로
blog.naver.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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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赤壁賦
si=x8jQptd5UqbLP1Tv 전적벽부 @성산묵연-h8v 가을에 읽는 단 한편의 서사시 "적벽부(전)" 소동파 소동파 전적벽부 초서10곡병 #서예 #calligraphy 창악집성
blog.naver.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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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其變者而觀之, 則天地曾不能以一瞬, 自其不變者而觀之, 則物與我皆無盡也]/「적벽부(赤壁賦)」_소식(蘇軾)
소동파 「적벽부(赤壁賦)」 핵심 철학 단락自其變者而觀之, 則天地曾不能以一瞬, 自其不變者而觀之, 則物與我皆無盡也, 蘇子曰, 客亦知夫水與月乎?
blog.naver.com ·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