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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편해서 더 빠져드는 심리 스릴러…최민식·최현욱이 말한 ‘맨 끝줄 소년’ 지난해 여름 넷플릭스 드라마 ‘맨 끝줄 소년’ 촬영을 마친 최민식 배우(64)는 문득 이런 걱정이 들었다고 한다. 존재감이 거대한 배우 최민식과 ‘약한 영웅’ 등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기대주 최현욱(24)의 앙상블로 공개 전부터 주목 받았다. 2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두 배우는 서로의
- “마음 불편하게 만드는 작품, 시청자가 좋아할지 걱정했다” 지난해 여름 넷플릭스 드라마 ‘맨 끝줄 소년’ 촬영을 마친 최민식 배우(64)는 문득 이런 걱정이 들었다고 한다. 존재감이 거대한 배우 최민식과 ‘약한 영웅’ 등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기대주 최현욱(24)의 앙상블로 공개 전부터 주목 받았다. 2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두 배우는 서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