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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문턱서도 카메라 놓지 않은, 일흔살 '바다 기록자'의 최애 장소
"경포의
소년
, 세계의 바다를 품다" 윤혁순의 바다 인생은 강릉에서 시작됐다. 강한 조류가 흐르는 깊은 바다에서 촬영을 마치고
비상
상승하는 과정에서 의식을 잃었고, 감압병으로 서울의 감압치료 시설까지 긴급 후송됐다.
www.ohmynews.com ·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