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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서 없이 살아보기로 했다 설명서 없이 살아보기로 했다 예순의 사막에서, 어린 왕자와 함께 찾은 우물 이명숙 지음 / 솔과학 | 2026. 06. 24. 책소개 고전과 여정을 엮은 감성 스토리! - 소년이 묻습니다. 인생의 오후, 길 위에서 만난 소년이 가만히 묻습니다. 세상이 정해준 설명서대로, 남들이 닦아놓은 정답대로 사느라 정작 ‘나’의 얼굴을 잊어버리진 않았나요?
- 別れはいつか通る道 ~7/24 모닝 식사 로 시작하는 7월 자기 전에 원더풀라이프 보기 . . .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려보았던 . . . 나는 너무나도 많은데 저희 매장에는 작1만 되면 포켓몬 빵을 먹는 소년이 있는데요 틴케이스에 모아 다니는게 진짜 열이 받음 정은이의 퇴사날 출근 전에 케이크 픽업해가기 키키 손이 아주
- 인생 첫 사녹... 투어스와 함께 음중사녹을 곁들인. 근데 벌써 2년 전 얘기 제법 내 취향 ㅎ 신유도 귀여웟으나 나는 옆에 잇던 까무잡잡하고 똥글하고 키가 큰 소년이 더 눈에 띄었다 주인장 페이스 취향 (얼굴만.) : 남주혁 배인혁 상 아~ 가볍게 좋아할까? 위버스는 돈 안 드니까 ㅋ 위버스쯤이야 ㅋ 2/24 가입 . . . . . . 5개월 뒤 엥? 돈 쓴적 없이 방에서 갓성비 덕질만 하던 평생 철새라이트가 지금 뭐하시는? 엥?
- 24’ 6월 책 - 소년이 온다 화자가 바뀌면서 여러 인물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영화에서 눈으로 보는 잔인함과 달리 책으로 한 줄, 한 줄, 한 장, 한 장 읽으며 느끼지는 잔인함은 배로 느껴졌다. 잊지말자 80년 5월의 광주 그들의 어린 새는 꽃 핀 쪽으로 가길 -왜 태극기로 관을 감싸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