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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사로 돌아오는 ‘룩백’, 10월 국내 개봉…고레에다 히로카즈 연출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과 각본, 편집을 맡은 실사 영화 ‘룩백’이 오는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학교 신문에 네 컷 만화를 연재하던 소녀 후지노와 방 안에서만 그림을 그리던 쿄모토가 만화를 통해 인연을 맺으며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다.원작은 2021년 공개 직후 큰 화제를
- 배우 유아인 '파묘' 장재현 감독 신작 '뱀피르'로 복귀 천만영화 '파묘'를 만든 장재현 감독 신작 '뱀피르'를 통해서다. 18일 영화 투자·배급사 NEW에 따르면 유아인은 '뱀피르'에 캐스팅됐다. 이준혁은 영생을 열망하는 이교도를, 베일에 싸인 소녀 역은 신예 도이가 낙점됐다.
- 8년 복수의 날 세운 셋째 딸 '이연'... "경주기행은 운명" 영화 <경주기행>은 8년 전 수학여행을 이후 돌아오지 못한 막내 경주를 위한 엄마 옥실(이정은), 장주(공효진), 영주(박소담), 동주(이연)가 가족여행을 빙자한 복수 여행을 데뷔작 <갈매기>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미조 감독의 상업 영화 데뷔작인 <경주기행>은 2014년 기획 후, 2021년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발탁되었다.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