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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6.22 소고기로 넘어갔는데 요즘은 쌀 3일하고 소고기 토핑도 하나보다 ㅎㄷㄷ 뭐가 많이 바꼈네 ,,, 잘 앉아있네 성공 !!! (운동 갔다오면 배 엄청 고파하는편) 배불러 나도 맛있게 먹었네 ! 요즘 내가 만든 음식 맛있다고 할때가 제일.......
- <초기이유식> 소고기배미음.with영양왕 오늘은 드디어 과일 배가 들어가는 소고기 배 미음 만드는 날..~* 왠지 배의 달달함으로 여름이가 더더더! 잘 먹어주지 않을까+_+ 하는 기대감에 설레인다.소분해놓은 소고기도 오늘 이유식 만듬으로써 벌써 다 썼네..~* 재료: 쌀(50g), 배(30g), 소고기(15g), 물(400ml)
- +174 소고기 미음 시작 #1.소고기 미음 시작 다시금 시작된 보챔에 또 젖양부족인가 싶어 모유랑 맛이 비슷하다는 액상분유 사와 먹여봤지만 역시 거부. 이유식 시작ㅋ 종잇장처럼 얇은 귀를 가진 나란 여자ㅋㅋ 초록마을에서 1등급 한우도 준비하고 책에 나온대로 핏물빼고 끓여 익히고 으깨서 첫날은 소고기 쌀미음 둘째날은 소고기 배 쌀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