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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셋인데 상주는 남자여야 한다고”…고아성, 모친상 때 분통
근데 그 언니가 그때 소개팅한 남성이 있었는데 주변 어른들이 그 남성을 상주로 세웠다”며 “그게 너무 이상했었는데 심지어 분향소
소개
상주 이름에 그 남성 이름이 올라갔다”고 했다.고아성은 남자(
형제
)가 없으니까 상주 자리가 없다고”라고 떠올렸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떠나보낸 고아성은 2021년 모친상을 당했다.
www.donga.com ·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