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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이렇게 적힌 점 등을 고려하면 윤 전 대통령이
소개
사실을 알고도 대선 과정에서 부인했다, 이렇게 판단을 한 거고요. 근데 이거 지금 대법원에서 확정된다는 건 법적인
처벌
그러니까 책임을 져야 하는 행위인데 그건 완전히 다르죠. ◆ 서용주> 그래도 좀 심한 건 있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