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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이 곁가지 아닌 본질에 충실했으면 좋겠어요" 본인이 살아오면서 겪은 일부터 요즘 정치상황과 후세대에 대한 걱정까지. 김민화 회원을 지난 8일 경기도 분당 율동공원 인근 찻집에서 만났다. -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 하루 65만 톤 물 공급 문제 없다?…팩트체크 해 보니 간단히 소개 겸 소감 말씀해 주시죠. ◇ 양형욱> 우선 교수님께서 잘 만들어주신 우리 프로그램에 나올 수 있게 돼서 영광이고요. 제가 그전에는 사회부와 정치부에만 있었어요. 요즘 제가 어딜 가나 기후부에 출입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 합니다. 3대 메가 프로젝트 어떻게 되는 거냐고요. 기대도 크고 우려도 큰데요.
- "냉각수는 마시기도 해" 하수는 더러운 물이라는 착각 그런데 요즘 기술들은 굉장히 작은 부지 안에서도 그런 물들을 빠르게, 고속으로 처리할 수 있거든요. 요즘 하수 처리 기술이 굉장히 좋기 때문에 정말 어느 나라는 먹는 물까지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