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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동비둘기' 김현탁 연출가, 김상열연극상 수상 김상열연극사랑회는 김현탁 연출이 제28회 김상열연극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2005년 극단 성북동비둘기를 창단한 김 연출은 고대 그리스 비극과 셰익스피어 작품, 카프카와
- 법은 정의로운가, 자비는 누구의 것인가… 정공법으로 돌아온 '베니스의 상인' 셰익스피어 희곡 가운데서도 ‘베니스의 상인’은 단연 문제작이다. 유대인 고리대금업자 샤일록을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작품 전체의 색깔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 옹성우, 여름 감성 가득 담았다…“새로운 모습 보여주고 싶어” [화보] 옹성우는 극 중 냉철한 호텔 CEO 강민환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그는 “전역 후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를 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을 때 만난 작품”이라며 “그동안 보여주지 않은 목표 지향적인 캐릭터가 어떻게 비춰질지 저 역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캐릭터를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